



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본부는 최첨단 설비와 뛰어난 인력으로 경쟁력향상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.

세계 대형엔진시장의 35%(≥50cm Bore)를 점유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본부는 주조/단조를 비롯한 최첨단 정밀가공설비와 조립/시운전설비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엔진제작사입니다.
1979년 대형엔진 1호기를 생산이래, 2010년 9월 1억 마력의 이정표를 세우고, 2012년 12월말 기준으로 1.2억 마력을 달성하였습니다.
또한 박용친환경기자재 (Hi-GAS 및 NoNOx SCR System, 프로펠라, 선박추진축계, 박용펌프, 평형수처리장치, 가스컴프레셔, 에어컴프레셔, 감속기 및 사이드 스러스터까지 일괄 생산하여 국·내외 조선소에 공급함으로써 조선산업분야는 물론 일반 산업 및 풍력 발전분야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.
당 사업본부에서 독자개발한 HIMSEN 엔진은 2012년 12월말 누계 7,000대를 생산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함으로써 중형엔진 시장에서도 확고한 세계적인 선두 메이커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.
그 밖에도 2012년 7월 1,000호기를 출하한 발전설비를 포함한 이동식 발전설비(PPS)를 포함한 육상용 엔진발전설비(DPP 및 PPS)의 판매는 쿠바, 브라질, 중동, 아프리카, 유럽, 아시아 등 44개국 나라에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, 산업용 대형 펌프, 로봇시스템도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어 미래 성장동력의 전략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
혁신적이고 최첨단 기술의 견지에서, 2002년부터 연차적으로 박용엔진 품목 9개, PPS 및 육상발전기 2종, 로봇 및 유체기계 4개 등 15개 품목이 지식경제부로부터 「세계일류화상품」으로 인정받게 되므로써 세계 최고의 종합기계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가고 있습니다.
